포근한 봄날!
미쉐린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서울 송파구 탄천교 일대에서
EM 흙공 던지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따뜻한 계절이 시작되면
점점 더 많은 변화를 겪게 되는 하천!
특히 오염 물질이 쌓인 물가에서는
불쾌한 냄새와 함께 환경의
이상 신호가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EM 흙공’을 활용한 자연 정화 활동입니다.
EM 흙공은 유용 미생물을 포함하고 있어
물속에서 서서히 분해되며
오염 물질을 줄이고 수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70명의 임직원분들은
정성껏 빚은 흙공을 하나하나 하천에 던지며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작은 행동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건강하게 가꾸는 데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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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 미쉐린의 한국 법인으로,
2050년까지 타이어 소재의 100%를
재생·재활용 자원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 아래
지속가능한 혁신과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 역시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기업이 속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실천의 일환이었는데요.
현장에서 함께한 임직원 여러분의 참여는
깨끗한 환경을 위한 의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발걸음이었습니다.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해 주신
미쉐린코리아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함께새희망은 계속해서
기업의 가치와 방향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나눔들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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