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최고의 스타들이
화려한 플레이가 펼쳐지는 코트 위에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2025-2026 시즌 올스타전의 열기를
선한 영향력으로 바꾼
'사랑의 도서 나눔'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1월 17일과 1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KBL 올스타전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투표를 통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유기상 선수(창원 LG)와 이정현 선수(고양 소노)였습니다.
사진 왼쪽 유기상 선수, 오른쪽 이정현 선수
이날 하프타임에 두 선수의 이름으로
특별한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출판사 메이킹북스 가 두 스타 선수의 이름으로
더함께새희망에 도서를 기부한 것인데요.
로고 클릭 시 메이킹북스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만과 편견, 소헌황후 등
약 2,452만 원 상당의
양서 1,500권을 기부하였습니다.
기부된 도서는 2월 3일,
부천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지역 내 아동 시설에 배분하였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창이 되어주는 책!
1,500권의 도서는 많은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워가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책 속에서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해주신 메이킹 북스와
두 선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