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소화기능과 기관절개술로
식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인 노감 씨에게
씹고 맛보고 삼키는 것
너무나 꿈만 같은 일입니다.
튜브로 먹는 음식
식사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균형적으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열기 닫기
이름
비밀번호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