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설날도 혼자 보내야 하는 어르신의 쓸슬한 명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명절은 반가움보다 그리움과 소외감이 더욱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가족의 온기가 끊긴 지 오래된 차가운 방 안에서, 어르신들은 떡국 한 그릇조차 챙겨 먹기 힘든 경제적 고통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축복받아야 할 어르신들이 배고픔과 외로움 속에 방치되지 않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정성 가득한 식료품과 생필품, 건강한 새해를 선물합니다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은 이번 설을 맞아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설맞이 희망 꾸러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떡국 떡, 사골 곰탕, 밑반찬, 김 등의 식료품부터 추운 겨울을 버틸 수 있는 비누, 치약, 세제 등 필수 생필품까지 정성을 다해 꼼꼼히 구성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께 "누군가 당신을 기억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든든한 마음을 함께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희망이 됩니다.
여러분이 모아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전액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구매 및 지원 사업비로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작은 나눔이 모이면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따뜻한 명절의 기억이 되고, 다시 살아갈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2026년 설날, 어르신들이 홀로 눈물짓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끼며 웃음짓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함께새희망과 함께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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