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 바빠 아이를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 더함께새희망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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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바빠 아이를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일용직 일을 하며 생활하던 카리나 어머니는 너무나 끔찍한 소식을 듣고 급하게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서럽게 우는 아이. 의사들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듣게 된 이야기는 아이가 키즈카페에서 놀다가 유리문에 손가락이 찌어 가운데 손가락이 골절을 당했다는 것. 수술보다 아이가 자라며 자연스레 치료되도록 가정에서 아이를 잘 보살피라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에서 나왔습니다.


수술은 받았지만 아이가 걱정입니다.


저희는 이런 상황의 카리나 가정을 위해 모금을 진행하려합니다. 카리나가 지속적으로 병원을 다니며 통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어머니의 심리정서 치료와 생계비를 지원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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