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이는 뚜렛증후군입니다.
수현이는 중학교에 올라가서부터 수업도중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거나 길을 가다 이상한 행동을 하고, 말을 더듬는 증상이 자주 나타났습니다. 아주 작은 행동으로 시작 됐던 이 행동들은 의사소통이 어려울 정도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수현이는 뚜렛증후군(틱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어린 나이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이 아이를 위하여 모금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상처 입었을 어린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아이의 뚜렛증후군을 호전시키기 위하여 종합심리검사비용과 의료물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생계비 지원을 통해 아이와 단 둘이 생활하며 매일을 전쟁같이 보내는 어머니가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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