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추위를 연탄으로 견뎌야 합니다.
올 한해는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와 긴 장마와 폭우로 유난히도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긴 장마로 힘들었던 여름이 가고 눈 깜짝할 사이에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코끝이 찡하고, 창문엔 김이 서립니다. 올 겨울은 길었던 장마만큼이나 길고 추울 거라고 합니다. 긴 추위를 연탄으로 견뎌내야 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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