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모녀에게도 따뜻한 봄이 오겠죠?

  • 더함께새희망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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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고 두려웠던 탈북과정,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누구보다 간절했기에 남들처럼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었기에 험난한 탈북과정을 견뎠고 7번의 시도 끝에 어렵게 두만강을 건넜습니다.한국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까지 낳아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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