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 지역과 함께하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도움 될 만한 유익한 복지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1월1일부터 중이염, 결막염 등 본인 부담 차등제 적용이 되는 가벼운 질환은
동네의원에서 진료 받는 게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해집니다.
만약 종합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을 경우
동네의원보다 약값을 10~20%정도 더 부담해야 합니다.
본인 부담 차등제 적용 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중이염, 티눈, 결막염, 만성비염 등 100개의 질환이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약을 지을 때 처방전을 발행한 의료기관의 종류와 관계없이
환자 본인은 약제비의 30%만 부담하면 되지만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약제비 본인 부담 차등제가 적용되는 질환의 경우
상급종합병원에서는 50%, 종합병원에서는 40%의 약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번 복지 정책으로 의료기관 간 적절한 역할 분담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여러분들도 위 복지정보를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이 아이들이
더 희망찬 내일을 꿈 꿀 수 있도록 노력하는 더불어함께새희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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