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불어함께 새희망 이사장 문진환입니다.

 (사)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단법인 단체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눈물겹게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아이들, 사회의 냉대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보고자 하는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 북한을 탈출해 어렵게 이곳에 정착하려고 하는 이들의 가족을 돕는 활동을 하며,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고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이웃들이 후원자분들의 온기를 전달받고 미소를 되찾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새 희망의 물꼬가 조금씩 트여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차가운 방에 깔 이불 하나, 아픈 몸 치료할 비용조차 마련할 형편이 안 되는 이웃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사)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이들의 고통을 나눠 짊어지고자 합니다. 그들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과 사랑으로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으려고 합니다.
 저희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작은 밀알 하나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을 위해 그 작은 밀알을 하나씩 뿌리며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키워가고자 합니다.

 후원자분들의 정성으로 조금씩 변화된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차별과 소외 없이 우리 모두 더불어함께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날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