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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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끝에 그룹 홈으로 들어온 수인이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학대 끝에 그룹 홈으로 들어온 수인이
올해 12살이 된 수인이는 그룹 홈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자아이입니다. 아버지와 오빠, 남동생이 현재 수인이의 가족입니다. 가족과 함께이지만 수인이 가정은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수인이는 아버지로부터 심한 학대를 받았고, 수인이 아버지는 아이들을 학대와 방임했습니다. 이로 인해 수인이 가정에 긴급격리조치가 내려졌고, 아버지와 수인이 남매는 분리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그룹 홈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불안한 상황입니다.
수인이는 불안한 환경에 오랫동안 방치되어있었기에 극도로 불안정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룹 홈에 입소한 뒤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불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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