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을 아시나요?

  • 관리자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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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대학가이자 번화가. 많은 사람들이 신촌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떠올리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촌을 아시나요?”라고 물어보면 서울의 대학가를 말합니다. 하지만 신촌은 서울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찾아주는 사람 없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살아가고 있는 주변의 어르신들만 겨우 기억하는 곳. 인천에 위치한 신촌이라는 이름의 작은 마을이 그곳입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군수물품을 만드는 조병창이 지어졌고, 인근 개울 건너에 옹중공장에서 젊은이들을 직원으로 모집하며 신촌은 시작되었습니다.

전국의 많은 청년들이 모여 자연스레 마을이 형성되며 새마을이라는 뜻의 신촌이라고 불리던 이곳. 그 옛날 젊은이들의 열기로 가득했던 이곳은 시간이 지난 후 하루하루 연탄을 때며 생활하는 어르신들만이 남아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저희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사람도 찾아오지 않고, 차가운 냉기가 가득한 이곳에 따뜻한 온기를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동서식품의 도움을 받아 진행된 이번 연탄봉사는 연탄 25,000장과 함께 쌀과 반찬 등을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트럭 한가득 실린 연탄을 집집마다 배달하고, 연탄과 함께 쌀과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사람들과 반가운 선물들을 신촌 주민 분들은 반갑게 맞이하여 주셨고,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이번 선물이 차가운 겨울을 보낼 신촌 주민들에게 따스한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앞으로도 취약계층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활동으로 여러분을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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