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친 어르신을 위한 선풍기 선물!

  • 관리자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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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가 끝나고 꿉꿉한 날씨가 한 발자국 비켜났습니다. 비로 인해 걱정을 하던 많은 사람들도 한숨 돌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편하게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유난히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우리를 찾아온 건 지독한 폭염입니다. 비로 인해 뒤늦게 겪게 된 폭염은 많은 사람들을 잠 못 이루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폭염에 진이 빠진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신체적으로 취약한 데다 경제적인 형편으로 제대로 된 선풍기가 없는 어르신들은 밤잠을 이루기 힘들어합니다. 심한 폭염으로 온열 질병에 걸리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집에서 유일하게 더위를 식혀주던 오래된 작은 선풍기였지만 지금은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습니다. 비가 심하게 올 때도, 비가 멈춘 지금도 어르신들의 한숨은 그치지 않습니다.

 

저희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장마가 끝나고 난 후 남은 여름을 잠 못 이루며 힘들게 보내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하여 새로운 선풍기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선풍기를 선물 받은 어르신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선풍기가 낡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걱정이 너무 많은 상황이었다고 말씀하시며 밤에 잠을 자기가 한결 편해질 것 같다고 너무나 좋아하셨습니다. 어르신의 여름이 조금이라도 시원해지기를 바랍니다.

저희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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