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가장 큰 선물은 관심과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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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 가족과 친밀한 관계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날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이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을 비롯하여 작은 선물을 준비해 밖으로 나가게 되었는데요. 그 소식을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58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찾아뵙고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거리에는 카네이션들이 눈에 들어오고 웃음소리고 가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위하고 웃음소리가 가득한 날이지만 유독 외로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고 저마다의 사정으로 찾아갈 장소도 없습니다. 평소에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었고 간혹 봉사를 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유일하게 외로움을 달랠 시간이었으나 최근 코로나 사태로 그마저도 뜸해졌습니다. 이는 혼자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런독거노인 분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저희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지난겨울 연탄 봉사를 진행하고 떡국 거리를 나누었던 상계지역을 방문하여 독거노인분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해드리고 돌아왔습니다. 어르신들은 카네이션과 작은 선물을 받고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선물이라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고 하셨는데요. 그동안 어르신들의 외로움이 얼마나 컸을지 작게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거노인 분들은 외로움은 익숙하지만 그럼에도 견디기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나마 동네의 경로당이나 노인복지회관이 있다면 그곳을 방문하여 비슷한 또래와 상황의 주민들과 교류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거의 유일한 낙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사태로 그마저도 하지 못하기에 외로움이 더 크다고 합니다.

 

 

저희 ()더불어함께새희망은 이번 카네이션 나눔 외에도 지속적으로 상계지역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외로움에 힘들어할 독거노인분들을 지속적으로 찾아뵙고 그들의 외로움을 위로해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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