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산타의 마음을 전하다.

  • 관리자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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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 지역과 함께하는 ()더불어함께 새희망입니다.

 

 

오늘은 마음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1224일 아침 일찍 ()더불어함께 새희망으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싶어 쌀을 기부하려고 하는데요... 익명으로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마음 뭉클해지는 후원자님의 전화에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후원자님으로부터 기부 받은 쌀을

 

추운 겨울 힘들게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어떻게 나눠드릴까 고민하다가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들을 관리하고 있는 화원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여

 

후원자님의 마음을 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부받은 쌀은 화원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 될 예정입니다!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을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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