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더불어함께새희망 부설 프라이밍사관학교, KBS 남북의창에 소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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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 지역과 함께하는 ()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지난 128일 더불어함께새희망 부설 프라이밍사관학교가

 

KBS 남북의 창 통일로 미래로 방송에 소개되었습니다.

 

 

(사)더불어함께새희망 부설 프라이밍사관학교는 탈북청년들을 대상으로

 

단순히 학교졸업을 목표로 지원을 끝내난 것이 아니라

 

탈북청년들이 이곳에 정착하고 리더쉽을 기를 수 있게 양성하는

 

유일한 탈북청년 교육기관입니다.

 

설립자 김정해 상임이사님은 학생들이 프라이밍사관학교를 통해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고 길러내어 우리사회에 잘 정착하기를 바라는 바램에서

 

프라이밍사관학교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프라이밍사관학교에서 대학 입학 준비, 대학 재학 준비,

 

사회진출준비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중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준비하고 있는 정해원 학생이 첫 번째로 소개되었는데요.

 

해운학생은 한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까지 나왔지만 정착은 쉽지 않았습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차별된 시선, 낯선 문화들...

 

그렇게 방황하던 중 자신이 요리에 흥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낯선 남한에서 가게를 내고 이득을 얻기란 험난한 과정임을 잘 알았기에

 

제대로준비할 수 있게 도와 줄 곳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프라이밍사관학교와 연이 닿게 되었고

 

해운학생은 현재 창업을 위한 미디어 제작 수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라멘집 개업을 목표로 프라이밍사관학교에서 그에 필요한 과정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된 학생은 김주영 학생입니다.

 

주영학생은 국제무대에서 용접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처음엔 기술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공부는 중요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허나 국제무대에 가려면 영어는 필수로 알아야 하고 제 3외국어가 필요할 때도 있었습니다.

 

혼자 힘으로 준비하는 건 불가능하다 생각하는 찰나에 프라이밍사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영학생은 현재 1:1맞춤교육을 통해 용접학원을 다니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개발하고 내년 1월에 있을 필기시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자신의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는

 

프라이밍사관학교 학생들!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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