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더불어함께새희망, 한꿈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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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더불어함께새희망, 한꿈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다

 

()더불어함께새희망(회장 문진환) 과 한꿈학교(교장 김두연)418(),

 

탈북청소년, 청년과 함께 탈북여성이 중국에서 낳은 중국출생자녀들이

 

바른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여 향후 영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꿈학교 대강장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더불어함께새희망 문진환 회장, 마영돈 기획국장, 김영숙 사무국장, 이승주 부장, 손영우 과장,

 

한꿈학교 김두연 교장, 김영미 교감 외 선생님들과 실무자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더불어함께새희망에서는 탈북 청소년들이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도록 돕는

 

장학 지원 사업과 한꿈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자금 지원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고,

 

한꿈학교에서는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과 재학생들의

 

개인 특성에 맞춰 고등학력 인증, 대학 진학 준비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날 ()더불어함께새희망과 한꿈학교는 북한 이탈청소년이 온전한 학교 졸업과

 

나아가 사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두 기관의 비전과 목표에 맞게 협약 목록에 새로운 항목을 추가, 변경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함께새희망에서는 치료비를 감당하기 힘겨워하는 희귀난치병, 장애 아동,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미혼모와 미혼모 아이들 및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화/북한 이탈가정의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삶의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도록 의료/생계/교육/문화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한꿈학교는 2004년 탈북 청소년들의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한 대안학교 이며,

 

현재 약 40여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하트여러분의 관심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관심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힘을 키워줄 수 있도록

 

(사)더불어함께새희망과 함께해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필요한 때 입니다.^_^하트

 

 

후원계좌:농협 351-0757-1686-03

후원문의:02-2606-8114, www.youc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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