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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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가 제일 서럽습니다.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아플 때가 제일 서럽습니다.'

몸이 아플 때 옆에서 신경을 써주는 든든한 사람들. 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어 홀로 병실에서 쓸쓸하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취약계층 1인 노인, 장년가구의 사람들이 응급의료센터 내원 시 긴박한 상황에서 진료비 걱정을 덜수 있도록,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는 동안 보호자 없이 홀로 힘든 시기를 견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비와 함께 치료과정에서 사용될 성인기저귀를 함께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중환자실에서 홀로 힘겹게 버티고 있는 취약계층 1인 노인, 장년가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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