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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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사용할수 없어요, 화장실이 없어요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사람의 발길조차 드문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
누가 봐도 시골이라고 부를 정도로 사는 사람이 없고 밤에 불빛조차 찾기 힘든 산골지역. 띄엄띄엄 집들이 있고 그마저도 수가 많지 않습니다. 이런 산골지역에 형성된 작은 마을. 그리고 마을에서도 한참 떨어진 곳에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병을 앓고 있고 장애로 인해 누군가 찾아와 지속적으로 보살펴 주어야 하지만 사람의 발길이 뜸한 이곳까지 찾아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하고 있는 70대 정일훈 어르신은 마을 지인이 임시로 빌려준 집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산중턱에 있던 집을 잃은 후 지인의 배려로 생활할 수 있었던 어르신이지만 내년에 집주인이 들어와 산다고 하여 급하게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을 사용할 수 없어요, 화장실이 없어요 
누군가의 관심이 없으면 산골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들은 기초적인 생활조차 유지하기 힘들지 모릅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산골에서 홀로 살아가는 취약계층들에게 기초적인 생활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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