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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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옷이 저희에겐 사치인가요?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겨울이 무서운 아이들
아이에게 값비싼 옷을 살 여유가 되지 않는 취약계층 가정. 취약계층 아이들은 주변에서 물려받거나 한번 산 옷을 오랜 기간 입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 앞에 설 때면 괜스레 위축된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겨울은 반갑기도 하면서도 두려운 계절입니다.

취약계층 아이들은 허름한 옷으로 인해 자존감도 낮아지지만,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허름한 겨울옷은 이미 보온 효과가 많이 떨어져 취약계층 아이들이 느끼는 겨울은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더욱더 춥습니다. 상황이 조금 더 좋지 않은 아이들은 겉이 헤지거나 몸에 맞지 않는 잠바를 입기도 합니다. 추위와 주변의 시선 모두를 견뎌야 하는 아이들은 거리를 다니기가 무섭다고 말합니다.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은 앞으로 찾아올 겨울을 대비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동절기 의류를 선물하려 합니다. 새로운 겨울옷을 아이들이 받고 친구들을 만날 때도 당당하게 나서고 추위에 몸을 떨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취약계층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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