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후원이야기

학교에 나갈 날만을 기다립니다.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개학이 오기만을 기다렸지만 언제 다시 갈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축구 하며, 노는 걸 좋아하던 지훈이는 친구들과 만나지 못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친구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개학을 기다렸지만, 연기 되었던 개학은 그대로 원격수업으로 대체 되었고, 지훈이는 친구들을 만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집에서 우울한 지훈이를 바라보는 지훈이 어머니는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도 견디기가 힘들지만 무엇보다 학원을 다닐 형편이 못 되어 학교에서 받는 교육이 유일한 지훈가 원격수업만으로는 친구들보다 뒤떨어질까봐 걱정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 꿈을 위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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