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후원이야기

바쁘게 살다보니 외로움만 남았습니다.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바쁘게 살다보니 외로움만 남았습니다.'

방안에 홀로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외출하지 않은지 오래고 밖으로 나가더라도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만날 사람도 없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면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없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밥을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무엇인가 달느 활동을 할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무력하게 하루하루 숨만 쉬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생활하는 것이 인형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 때면 안 좋은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웁니다.

 

   

 

[ 반려식물을 받고 기뻐하는 어르신들 ]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