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후원이야기

사회로 나갈 용기가 필요합니다.

  • (사)더불어함께새희망

 

 

'주변의 시선이 무엇보다 아픕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현지 씨는 치아가 좋지 않아 앞니가 없습니다. 앞니가 없어 발음이 어눌해지고, 사람과의 대화를 피하게 되다보니 점차 소극적인 성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어머니로써 자녀를 위해 학교를 방문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 너무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초등학생인 막내가 현지 씨에게 앞니가 없는 외모가 부끄러우니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현지 씨는 그날 가슴이 아파 밤새 울었다고 합니다.

 

 

[ 치과치료 ] 

게시글 공유 URL복사 cy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