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을 위한 따끈한 소식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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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청년과 신혼부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소식을 가지고 여러분께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 소식일지 함께 보시죠!

 

국토교통부는 30일부터 전국 15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매입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입 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사들인 뒤 보수·재건축해 청년·신혼부부·저소득 가구 등에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로 싸게 빌려주는 공공주택을 말한다고 합니다. 멀쩡한 건물을 사서 그대로 전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혹시 문제가 있는 부분을 보수하고 필요하다면 재건축까지 해서 기존보다 30% 저렴하게 빌려준다고 하니 자금이 부족한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소식이네요.

 

올해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 매입 임대주택 모집 물량은 3천942가구로 청년(19∼39세)에 1천410가구,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한부모 가족 포함)에 2천310가구가 배정된다고 합니다.

서울·인천·경기 수도권서 2천89가구 정도며 이르면 10월에 입주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여기에 더해 전용면적 60㎡ 이하 아파트를 신혼부부·청년 등에게 시세의 85∼90% 수준의 임대료로 빌려주는 매입 임대 리츠 주택 62가구도 마련됐다고 합니다.

 

지역별로 구분한다면 이번 매입 임대주택(임대리츠 포함) 물량 가운데 가장 많은 1천213가구가 경기도에서 공급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역시 8월 중 공공주택 사업자별 신청 접수를 거쳐 이르면 10월부터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최근 제도 개선으로 이번 모집부터 보호 종료 아동도 청년 매입 임대주택에 지원할 수 있고, 저소득·다자녀 신혼부부의 가점이 높아졌다고 하네요.

보호 종료 아동은 아동복지법 제16조에 따라 18세에 이르거나 보호 목적이 달성돼 위탁가정이나 보육원 등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나와야 하는 어린이·청소년을 말합니다. 갑작스럽게 시설에서 나와 걱정이 많은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는 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아름 국토부 공공주택지원과장은 "결혼식이 많은 가을을 앞두고 신혼집이 필요한 예비 신혼부부나 이번 모집부터 신청이 가능한 보호 종료 아동 등이 안정적 주거 공간을 마련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주택지원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뜻을 밝혔습니다.

 

혹시라도 이 소식을 모르는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이 있으셨다면 저희가 드리는 이 소식을 보시고 어서 신청하세요!

 

다음에는 더 좋은 소식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찾아오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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