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보건복지부 업무계획을 정리해드립니다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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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키우는 사회, 함께 누리는 복지

 

 

2019년 보건복지부 업무계획을 정리해드립니다!

 

 

 

생계비, 병원비, 일자리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1. 취약계층의 생계비 걱정이 줄어듭니다!

 

 

-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하고,

 

75세 이상 노인·장애인 근로소득 추가 공제(20만 원)를 통해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합니다.

 

- 자활단가 인상(26.6%), 자활장려금 도입(소득공제 30%) 등 일하는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희망키움통장의 연령기준을 39세로 확대(3439)하여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합니다.

 

 

2. 보호가 필요한 가구가 방치되지 않도록 긴급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한 사각지대 발굴도 강화합니다.

 

- 4월부터는 소득하위 20% 노인과 생계·의료급여 수급 장애인의 연금액을 30만 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겨 올릴 계획입니다.(2530만 원)

 

 

3. 가계의 의료비 부담이 낮아집니다.

 

- 응급실, 중환자실의 응급검사, 처치·시술 등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하고,

 

MRI(자기공명영상장치초음파* 검사비 부담도 완화합니다.

 

* (MRI) 안면(5), 복부·흉부(10) / (초음파) 하복부·비뇨기(2), 전립선·자궁(하반기)

 

- 병원·한방병원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추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병실료·간병비 부담을 낮추고, 희귀질환 본인부담 완화 대상도 확대(827927) 합니다.

 

  

4. 보건복지 일자리가 대폭 늘어납니다.

 

- 보육·돌봄·여가 등 분야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22년까지 34만 명 확충하고,

 

방문건강관리* 등 서비스 확충, 의료 질·안전 제고,

 

**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등으로 보건의료일자리도 늘어납니다.

 

 

       * (’19) 1,300명 신규 확충 (’22년까지) 읍면동 당 1명씩, 3,493명 배치

 

     **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산, 환자안전인력 확대, 교육전담간호사

 

 

지금까지 ()더불어함께 새희망에서 2019년도! 생계비, 병원비, 일자리 관련하여

 

달라진 복지 정책들을 정리해드렸습니다.

 

다음 번엔 아동양육 정책에 대한 변화를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알지 못하여 이용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불어함께 새희망에서는 여러분들이 알기 쉽도록 복지 정책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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