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제품! 직접 고를 수 있어요!

  • 관리자 (yc1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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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대상 보건위생물품(생리대) 지원 방식이 현물 대신

 

카드(이용권) 방식으로 바뀝니다.

 

 

저소득층 만 11~18세 여성청소년들이 생리대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을 연간 최대 126천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여성가족부에서 발표했습니다.

 

지원금액은 10,500으로, 매년 1월과 7월에 지급됩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부모가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복지로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2016년 일부 여성청소년이 부적절한 대체용품을 사용해 사회문제가 되자

 

지금까지는 현물을 제공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른 어려움도 적지 않게 일어났습니다.

 

선택권이 없어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사례가 급증하기도 했는데

 

이번 변화로 여성청소년이 더욱 행복한 내일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희망합니다.

 

 

출처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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