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사례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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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 지역과 함께하는 ()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오늘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잠시 새희망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1. 화재현장을 떠날 수 없는 강아지 똘이

 

폐지를 주우며 생계를 꾸려가던 주인아저씨와 반려견 똘이.

 

어느 날 밤 화재가 발생하고 주인아저씨의 집은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사고 당시 주인아저씨는 의식을 잃어 똘이를 챙길 수 없었고,

 

똘이는 매일같이 화재 현장에 나타나 주인아저씨의 흔적을 찾으며 울부짖었다.

 

주인 아저씨와 똘이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이들의 도움으로

 

주인아저씨와 똘이는 극적으로 재회를 할 수 있었고, 똘이도 활기찬 모습을 되찾았다.

 

방송 이후 도움의 손길이 더해져 주인아저씨와 똘이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2. 친정 어머니 수술비를 몰래 내 준 시어머니

 

'딸 같은 며느리' 라는 게 말처럼 쉽지 않은데,

 

주인공을 친딸처럼 생각하는 시어머니의 마음이 감동적이다.

 

주인공의 친정어머니가 암 선고를 받자,

 

시어머니는 남편 몰래 주인공에게 2천만원을 내민다.

 

시어머니의 도움으로 주인공의 친정 어머니는 수술을 받았지만,

 

이듬해 숨을 거뒀다.

 

친정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시어머니는 3일 내내 빈소를 지켰으며,

 

주인공의 동생까지 자신의 딸처럼 챙겨주었다.

 

시어머니의 큰 사랑에 감동을 한 주인공은 자신도 멋진 시어머니가 되기 위해

 

미래의 며느리에게 큰 사랑을 주려고 한다고.

 

흔히들 '고부 관계'를 떠올리면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이런 멋진 시어머니라면 고부 갈등이 생기려야 생길 수가 없을 것이다.

 

 

3.치매 증상이 있다고 걱정하는 아내에게

 

당신 혼자 안 둬, 내가 업고 다닐게

 

 

카페에 들어선 노부부.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차를 시키자"고 말한다.

 

남편은 평소와 다른 아내의 모습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내의 편을 들어준다.

 

이어 아내가 화장실을 간다며 자리를 비우자 아내의 휴대폰이 울린다.

 

발신자는 다름 아닌 치매 클리닉.

 

아내 대신 전화를 받은 남편은 통화를 끝내고 표정이 급격하게 어두워진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아내가 자신이 '치매 초기'라고 밝히자, 남편은 애써 웃어 보인다.

 

남편은 근심걱정이 가득한 아내에게 "심각해 하지마, 내가 있어"라며

 

"치매 걸려도 당신 혼자 안 놔둬"라고 단언한다.

 

비록 몰래카메라이지만 44년을 함께 산 노부부의 진정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감동적인 사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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