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가득한 시 '봄날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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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웃, 지역과 함께하는 (사)더불어함께새희망입니다. ^_^!!

 

여러분 따뜻한 봄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과 따스한 햇살을 맞으면

쌓여있던 피로가 날아가기도 하는데요.

잠시 여유를 내서 마음의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주는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시

봄내음 가득한 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럼 다같이 떠나볼까요?

 

 

봄날의 속삭임

 

                                                김덕성

 

많은 것으로

선물을 안겨주는 봄

은밀한 봄의 속삭임을 들으며 산다

 

 

속삭임으로 봄은

내가 외로울 때

아름다운 꽃으로 다가와

사랑으로 벗이 되어주고

 

 

내가 우울할 때

많은 이야기를 안고 온 초록바람

푸른 꿈을 심어 준다

 

 

봄날은 그래서 좋다

상큼한 꽃향기로 가슴에 꿈을 심어주고

사랑의 꽃을 피우며

속삭임으로 희망의 날개를 펴 준다

 

 

 

 

위 시는 김덕성 시인의 ‘봄날의 속삭임’이라는 시입니다.

시 읽으시고 잠시 힐링의 시간이 되셨나요?

봄은 우리에게 설렘과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봄을 타는 사람들도 있고

우울증에 걸려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은 계절이라고 합니다.

바쁜 일상 속

기운없어 지쳐있기보다는 힐링되는 시 읽으시고

으쌰으쌰 힘내시길바랍니다 ^_^!!

 

(사)더불어함께새희망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및

한 부모, 저소득층 가정, 희귀난치병 아동, 미혼모 아이들 등과 같은 소외계층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더불어함께새희망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적극 호소합니다^_^!!

 

 

                                                                          (사)더불어함께새희망(후원문의:02-2606-8115, www.youc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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