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복지 함께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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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함께 누린다


전통사회에서 복지는 아주 가난한 사람의 생존을 보호하는 것이었다.
긴급하게 지원하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고 질병을 치료해주는 수준이었다.  사회가 산업화되고 도시화되면서 복지의 주된 대상은 노동자와 그 가족으로 확대되었다.
노동자들은 산업재해, 실업, 질병, 노령 등 사회적 위험에 대비하여 공제조합과 사회보험에 가입하였다.
여기에 사용자와 국가가 분담하면서 사회복지는 일부 가난한 사람을 위한 구빈정책에서 노동자와 가족 그리고 전체 시민을 위한 방빈 정책으로 발전되었다.

복지가 빈곤구제에서 빈곤 예방으로 바뀐것이다.

최근에는 복지의 범위가 시민으로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복지로 확장되었다.
문화복지는 소외계층이 문화를 누릴 수 있고 문화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통합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문화복지로 경제적 사회적 지리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문화를 가까이 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문화누리카드가 있다.
지원금액은 1인단 년간 6만원이고 가구원 수만큼 늘어난다.
신청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unhwannuricard.kr)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할 수도 있다.

문화눈리카드로는 영화 공연이나 전시의 관람 음반이나 도서를 구입할 수 있다.
국내여행을 할 때 숙박비 등으로 쓸 수 있고, 야구나 농구경기 등 스포츠 관람도 가능하다.

(출처-복지로 이용교 교수의 복지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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